권위와 공포의 가장 큰 적은 풍자와 희화이고, 그것은 예술 중에서도 특히 배우들의 업이었기 때문이죠. 중세 유럽의 귀족, 왕족들이 젤 핍박했던게 음유시인같은 사람들였으니 그런점에서 신창섭이 확실히 대인배랄까!
최근 미국에서 화제인 '조지 클루니'의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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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와 공포의 가장 큰 적은 풍자와 희화이고, 그것은 예술 중에서도 특히 배우들의 업이었기 때문이죠. 중세 유럽의 귀족, 왕족들이 젤 핍박했던게 음유시인같은 사람들였으니 그런점에서 신창섭이 확실히 대인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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