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사진 나무와 풀이 울창함
바로옆에 굿당이 있음ㅋ 굿ㅋ
1층사진 별거없음
2층으로 향하는 계단 누가 앉아서 아래를 보고있던건지 쌩뚱맞게 의자가 있음
복도사진 솔직히 너무 음산해서 조금 땀났음
객실내부 역시 별거없음
지하로 향하는 계단 거미줄 존나많음
지하실 내분데 반지하같은 개념이였음 역시 별거없음
먼지하나 안쌓인 물병을 발견함 오래됐으면 어젯밤 가까우면 당일 초저녁쯤 누군가 다녀갔나봄ㅋ 할짓없는 새끼들ㅋㅋ
속설에선 거울을 통해 보면 귀신이 보인다길래 거울들고 3층부터 지하까지 다 돌아봄 친구가 조명들고 고생좀 했었는데 역시나 포착된건 없어서 아쉬웠음.. 거울은 버리고옴 끝마치며 뭐 누가 자살했던곳이라고 블로그에서 그러길래 귀신하나라도 있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인형이나 국화꽃같은 소름돋는 포인트 하나없고 괜찮았던건 오로지 분위기 하나였음 오히려 산속 올라가는길에 절간 창문에서 우리 쳐다보던 스님인지 뭔지랑 어둠땜에 가시거리 5미터정돈데 바로옆에서 존나 부스럭거리던 무언가가 훨씬 더 재밌었음 끝임 ㅅㄱ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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