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높은 톤의 목소리로 “방금 좀 여자 같지 않았냐”고 김풍에게 물었고, “어우, 이 지지배. 웬일이야 이거”라고 말했다. 이후 “이거 참 맛이 썩을 년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 발언을 두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성을 빗댄 비속어를 음식 맛 표현에 사용했다며 비판이 나왔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맛 표현”이라는 반응부터 “여성을 대상으로 한 표현이라 불편하다”는 지적까지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69342
침착맨, 떡볶이 먹다 돌연 “맛이 썩을 년”…논란된 장면만 편집 m.enterta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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